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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캐나다산 삼겹살과 호주산 와규 반값 판매
10~16일까지 다양한 신선·가공 먹거리 판매
김나윤 기자 기자페이지 + 입력 2024-10-07 08:52:43
▲ 롯데마트 제타플렉스점 델리 코너 전경. 롯데마트
 
롯데마트는 10~16일까지 주요 신선·가공식품에 대해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연휴가 끝난 뒤 집밥을 준비해야하는 소비자들을 겨냥해 축산·과일·델리·가공식품 등 핵심 집밥 재료와 반찬 위주로 구성됐다.
 
롯데마트는 전 매장에서 캐나다산 삼겹살과 목심을 엘포인트 회원 대상으로 50% 할인해 100g당 990원에 판매한다.
 
해당 상품은 10~13일까지 한정 판매되며 1인당 2팩까지 구매가 가능하다. 더불어 ‘호주산 청정 와규 전품목’에 대해 행사카드 결제 시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요리하다 제주 흑돼지 불고기 2종’과 ‘한우 1등급 국거리’는 엘포인트 회원 대상으로 각각 50%·40% 할인 판매한다.
 
또한 수산에서는 ‘서해안 햇꽃게(100g)’를 엘포인트 회원 대상으로 3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고등어(2마리·생물·국산)’는 6980원에 판매한다. 술 안주로 먹기 좋은 ‘통영 홍가리비(100g)’는 엘포인트 회원 대상으로 20% 할인해 623원에 선보인다. 샐러드용으로 사용하기 적합한 ‘동원 간편한끼 훈제연어(150g·칠레산)’는 ‘원플러스원(1+1)’에 판매한다.
 
델리 식품과 과일도 합리적인 가격에 준비했다. 다양한 새우로 이뤄진 ‘ALL NEW 새우초밥(20입)’은 엘포인트 회원 할인 30% 적용한다. ‘꿀간장·꿀사과 닭강정(팩)’은 각 7990원에 내놓는다. 가을철 대표 과일인 ‘청도 홍시(10~12입/팩)’는 8990원에, 비파괴 당도선별 샤인머스켓(송이·국산)’는 2송이 이상 구매 시 송이당 1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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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가성비 장점이 뛰어난 공구핫딜 가공 식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한다. 기존 대비 100g 증량 제작한 ‘공구핫딜 롯데 비엔나소시지(600g)’와 300g 추가 증정 기획으로 제작한 ‘공구핫딜 하림 치킨너겟 증량 기획(780g)’을 각각 7980원·9880원에 선보인다. ‘공구핫딜 한성 와일드크래미(540g)’은 6980원에 2+1 기획 상품으로 판매하고 ‘공구핫딜 고래사 꼬치어묵 증량 기획(582g)’은 10+2 기획 상품으로 6940원에 내놓는다.
 
롯데마트·슈퍼 관계자는 “징검다리 연휴를 보낸 뒤 집밥 메뉴에 고민이 많은 소비자들의 부담을 덜어주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초특가 삼겹살을 비롯해 신선,가공,델리 식품 등 여러 먹거리를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해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 완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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