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가 정례회 기간 중 내년도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 등을 종합 심사할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한 가운데 위원장에 장정호 의원, 부위원장에 김형원 의원을 3일 선출했다.
상임위원회를 거쳐 예결위가 살펴볼 용산구의 2025년 예산안 규모는 6633억4343만 원으로 올해 본예산(6095억3363만 원) 대비 8.83% 늘었다.
장정호 예결위원장은 “동료 위원들과 적극 협력하고 심사숙고해 위원회가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형원 부위원장 역시 “이번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 심사가 효율적이고 깊이 있게 진행될 수 있게 돕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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