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지는 지난 3월16일자 사회 섹션의 위 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등 야당이 발의한 윤석열 대통령 탄핵 소추안 때문에 미국이 한국을 민감 국가로 지정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은 “미국의 ‘민감국가’ 지정은 탄핵 소추안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고, 윤석열 대통령 탄핵 소추의 핵심 사유는 불법 비상계엄 시도에 따른 국헌 문란이며, 외교 정책이 주된 이유가 아니다”라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후원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