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글로벌은 부산 동래구 사직동 일원에 들어설 ‘사직 하늘채 리센티아’가 청약을 앞뒀다고 밝혔다.
청약 일정은 21일 1순위(해당지역), 22일 1순위(기타지역), 23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는 29일, 정당계약은 7월 11일부터 13일까지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8층, 8개동, 전용면적 59~84㎡, 총 690가구 규모로 이 중 109가구를 일반분양한다.
분양가는 4억3300만~6억7700만원에 책정됐다.
단지는 부산 도시철도 3호선 사직역, 3·4호선 미남역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에 있으며 중앙·아시아드대로, 만덕터널 등 도로 교통망도 갖췄다.
또한 북구 만덕동과 연제구 거제동을 연결하는 제3만덕터널이 개통을 앞뒀고 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도 2024년 준공될 예정으로 접근성이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사직 하늘채 리센티아’는 자녀 교육을 위한 교육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 단지에서 도보권에 위치한 금강초, 온천중, 사직고를 비롯해 사직중, 사직여중, 동인고, 사직여고 등 명문학군이 인접해 있고 사직동 학원가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사직동 상권을 비롯한 홈플러스 아시아드점과 부산의료원, CGV, 사직종합운동장 등 편의시설과 부산지방법원, 부산지방검찰청 등 행정타운도 있다.
단지 내 특화시설도 관심거리다. 실내 골프연습장, 피트니스, GX룸, 작은도서관, 독서실, 키즈카페 등의 다양한 커뮤니티가 조성된다.
또한 지하주차장과 연결된 가구별 개별창고를 제공하고 거실 시스템창호 적용으로 가구에서 확트인 개방감과 세련된 디자인을 함께 누릴 수 있다.
후원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