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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300만원 이상 고액 납세자 징수

7월 정기분 재산세 건축물·주택 91% 징수 달성

기사입력 2022-08-05 17:52:14

▲ 영천시청 전경.[사진=영천시]
 
경상북도 영천시가 7월 정기분 재산세 부과액 1068300만원 중 971300만원을 징수해 91%의 징수율을 달성했다고 5일 밝혔다.
 
징수율 제고를 위해 읍··동 세무담당자는 납부금액 100만원 이상 300만원 이하, 본청에서는 300만원 초과 납세자를 직접 관리한다. 주소지 등 거소지를 방문해 직접 전달하는 등 집중 홍보를 펼쳤다.
 
또 평일 오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상담 시간을 연장하는 야간 콜센터를 운영해 민원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했다.
 
300만원 이상 재산세는 441, 46800만원으로 전체 부과금액의 43%를 차지한다. 재산세 고액납세자 전담센터의 집중 독려로 409, 435400만원을 징수해 건수기준 93%, 금액기준 94%의 징수율을 올리는 높은 성과를 거뒀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적 여건 속에서도 자발적인 재산세 납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앞으로도 징수율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납세 편의책을 강구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권병건 기자 / gbg@sky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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