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아트올림픽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조수경)가 개천절인 3일부터 13일 금산세계인삼축제까지 개막 행사로 서울‧경기‧강원‧전라‧충청도에서 ‘대한민국 응원전’을 하며 내년 1월까지 일반인들이 참여하는 최초의 세계문화예술올림픽인 K아트올림픽홍익세계문화예술한마당의 개막을 알렸다.
16일은 세계식량의날로 ‘함께하는재단(장형옥 이사장)’과 ‘글로벌 아너스 네트워크(Global Honors Network‧에스더 조 이사장’ 등 글로벌 비정부기구(NGO)들과 함께 전 세계 기아와 장애인‧다문화가정 등 취약계층을 응원하고 격려하는 ‘글로벌 응원전’으로 본 행사를 시작했다.
K아트올림픽홍익세계문화예술한마당을 한국과 세계의 많은 사람이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만들기 위해 17일부터는 온라인으로도 ‘글로벌 응원전’ ‘대한민국 응원전’ ‘한글세계화운동’이 진행되고, 온라인‧오프라인 응원전에 추천 캠페인이 진행된다.
K아트올림픽홍익세계문화예술한마당은 ‘빅토리 코리아 원 월드(Victory Korea One World)’를 주제로 3일 개막해 ‘빅토리 코리아 대한민국 응원전’과 ‘원 월드 글로벌 응원전‧홍익정신(올림픽패럴림픽 정신) 응모전’을 11월 말까지 진행하며, 12월에 심사와 본선을 치르고, 내년 1월 금‧은‧동 시상을 하고, 올림픽 지역 등 전시가 이루어 진다. K아트올림픽 개막행사는 3일 개막일부터 9일 한글날까지 대한민국 응원전을 하며 개막행사가 이어졌다.
3일 오전에는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개천절 행사에 참석하는 시민과 외국인과 함께 대한민국 국민과 전세계인들을 응원하고, 오후에는 경기도 안양에서 장애인 일자리를 창출하는 ‘함께하는재단’ 굿윌스토어와 기독교 리더들과 함께 장애인들을 응원하고, 저녁에는 종로 개천절 행사에서 어르신들과 함께 개천절을 축하 행사를 하며 대한민국을 응원했다.
4일은 오전에는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김민전 국민의힘 의원과 각 영역의 국민 대표들과 대한민국 국민을 응원하고, 오후에는 서울 코엑스에서 경제 위기로 어려운 대한민국 자영업자들을 응원했다.
5일 강원도 강릉에서는 강릉올림픽파크에서 강릉 시민과 강릉 상인들을 응원하고, 평창에서는 올림픽경기장이었던 평창모나용평리조트에서 평창 시민과 상인들을 응원했다.
7일은 경희대국제캠퍼스(수원 영통) 앞 청년회복센터(아너스존)에서 청년들을 응원하고, 8일은 서울 강남구 주민센터 강당에서 미국 등 해외 교포들을 응원한다.
9일은 한글날 개막행사를 성대하게 하며 한글‧태권도‧한류문화예술과 문화예술체육인들을 응원하고, 전라북도 도지사(대행)‧도의원‧시의원‧완주군수 등 호남 리더들과 함께 대한민국을 응원했다.
12일은 서울 양재천 아트살롱에서 서울시민‧서초구민 그리고 양재천 상인들을 응원하고, 13일은 올해 110만 명가량 찾은 우리나라 최대 지역 축제 중 하나인 금산세계인삼축제에서 금산군수 및 시민과 대한민국 응원전을 하며 대한민국 아빠들과 충청도 금산과 대한민국을 응원하며 개막 행사 피날레를 장식했다.
K아트올림픽홍익세계문화예술한마당 개막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9일 한글날 행사다. 이날은 한글 반포 578주년 행사로써 한글세계화문화재단과 함께 한글뿐 아니라 태권도 등 한류문화예술을 통해 전 세계가 K-Spirit 홍익정신과 한글로 하나 되기를 기원하며 한류문화세계화운동을 선포했다.
K아트올림픽홍익세계문화예술한마당 개막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된 한글날 행사는 한글 세계화 56주년 기념일을 맞이하여 217개국 진출을 위하여 한글세계화문화재단(심의두 총재)과 최첨단 바이오기업인 삼한그룹(박찬석 총재‧김위주 회장)과 국제태권도진흥원(이형선 이사장)이 한마음 한뜻이 되어 K아트올림픽조직위와 협력해 세계문화예술축제로 전라도 완주 화산중학교에서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윤석열 대통령‧한동훈 국민의힘 내표‧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오세훈 서울시장‧이주호 교육부 장관 겸 부총리‧여야 국회의원들이 축하 화환을 보냈고, 김관영 전북도지사‧서거돈 전북교육감‧유희태 완주군수 등이 축사를 하였으며, 서울에서 부산‧대구까지 각종 사회단체들이 참가하여 여야 국경 없는 대한민국 온국민이 단합하는 행사가 되었다.
한글세계화문화재단은 56년 전부터 한글 세계화운동을 진행해 온 유서 깊은 단체로 ‘너와 나 하나되어 한글 세계화로 1등 국가 만들자’란 기치아래 1969년 한글날을 전후 뉴욕서 한글세계화 제1차 선포식을 하였으며 2016년 10월9일 뉴욕 금강산회관에서 제2차 선포식을 한 후 50여 개 나라에 한글세계본부를 두고 한글 세계화를 펼쳐가고 있다.
기업들도 한글세계화운동에 동참해 삼한그룹은 최첨단 바이오기술로 해외 수출해 외화를 획득하여 국제태권도진흥원 지원과 전 세계 국가에 한글을 가르칠 수 있는 서당‧학교를 설립해 한글이 전 세계에 보급될 수 여건 지원 약속을 하여 한글과 태권도가 대한민국 국위선양에 크게 기여될 것으로 전망된다.
16일부터는 K아트올림픽 본 행사로 들어가 ‘글로벌 응원전’과 ‘대한민국 응원전’이 전국에서 진행됐다.
16일 세계식량의날 기념 글로벌 NGO들과 함께하는 서울 ‘글로벌 응원전’ 이후 18~20일은 부산 벡스코에서 천하종합(한기언 대표)과 함께 대한민국 자영업자들을 위한 응원전이 진행되고, 20일 저녁에는 서울에서 함께하는재단과 ‘함께하는 앙상블’(콘서트)로 국내외 장애인들과 가족을 응원하는 응원전이 진행된다.
22~24일은 전북 전주에서 열리는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에서 전 세계 한상과 상인들을 응원하는 응원전이 진행된다.
대륙별로도 글로벌 응원전이 진행된다. 첫 응원전은 28일 아프리카 르완다연합대학교(총장 이창기)와 아프리카 응원전으로 시작된다. 조직위는 ‘글로벌 응원전’과 ‘대한민국 응원전’을 11월 말까지 전국적으로 전 세계적으로 확대해 갈 계획이다.
K아트올림픽조직위원회는 ‘파리패럴림픽올림픽기념 세계문화예술축제’를 진행하고 있다. 2024파리올림픽을 기념해 강원청소년동계올림픽 개최지인 강릉에서부터 세계적인 아티스트의 올림픽패럴림픽 작품을 전시하며 축제의 서막을 열었고, 파리패럴림픽이 개막하면서 전시 지역을 올림픽 개최지인 서울‧평창‧강릉으로 확대해 평창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 그리고 강원청소년동계올림픽 때 전시되었던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아티스트의 패럴림픽올림픽 그림을 전시하고, 문화행사를 하며 세계문화예술축제를 10월 말까지 이어가고 있다.
대표 아티스트는 도미닉 팽본이다. 그는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아티스트로 광주비엔날레 개막행사 메인 스피커로 초청되었으며, 평창동계올림픽에 선정된 아티스트로 평창동계올림픽패럴림픽기념 전시‧강릉청소년동계올림픽 강릉아트센터 전시 등에 참여했다.
미국 군인과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그는 아버지를 한 번도 본 적이 없으며 집안이 가난해 미국에 입양되어 시카고 시장과 셀러브리티들이 그의 작품을 갖고 인증샷을 남길 정도로 유명한 아티스트가 되었다. 이번 전시 주제는 ‘인류를 위한 예술(Art for Humanity)’로 한국 입양인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그의 삶 자체가 인류를 위한 예술이다.
패럴림픽올림픽 기념 전시 장소는 서울은 국회의원회관, 평창은 올림픽경기장이었던 모나용평리조트, 강릉은 강릉썬오케이호텔 갤러리와 서울‧평창‧강릉회복센터(아너스존)인데 K아트올림픽 내년 1월 작품 전시 장소는 올림픽 지역인 서울‧평창‧강릉뿐 아니라 응원 지역까지 확대될 예정이다.
기존 올림픽은 체육 선수들이 참여하는 행사인 것에 반해 K아트올림픽홍익세계문화예술한마당은 ‘빅토리 코리아 세계는 하나’를 주제로 세계 최초로 일반인들이 문화예술로 ‘빅토리 코리아 대한민국 응원전’과 ‘원 월드 홍익정신(패럴림픽올림픽 정신) 응모전’에 참여하며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즐기게 했다는 게 특색 있다.
K아트올림픽홍익세계문화예술한마당은 국내 관광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된 축제라 개막일인 3일부터 응모가 되었다. 응모는 11월 말까지 계속되며 응원전과 홍익정신(사랑‧평화‧화합의 올림픽패럴림픽 정신) 응모전 관련 영상‧사진‧그림‧한글 메시지를 자신의 SNS에 올리고 조직위 이메일(artolympic2024@gmail.com)로 접수하면 된다.
또한 17일부터는 온라인으로 ‘글로벌 응원전’ ‘대한민국 응원전’ 그리고 ‘한글세계화운동’에도 참여 가능하다. 그리고 ’응원전’ 특별 영상과 사진 촬영은 올림픽 마크가 있는 서울‧평창‧강릉 올림픽경기장과 응원전(전시)가 이루어고 있는 장소인 서울 국회, ‘함께하는재단’ 굿윌스토어 안양점 등 전국 50개 매장에서도 가능하다.
‘대한민국 및 글로벌 응원전’은 패럴림픽 올림픽 선수단뿐만 아니라 전 세계 기아‧장애인‧청년‧자영업자‧다문화가정 등 코로나와 경제 위기로 어려움을 겪은 대한민국 국민과 전 세계 시민에 대한 응원전으로 확대했다는 것이 특별하다.
함께하는 글로벌 NGO인 함께하는재단은 미국 굿윌스토어로부터 사역을 이어 받아 장애인‧다문화가정 등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자원절약‧환경보호를 위해 운영하는 비영리사회복지법인이다. ‘글로벌 아너스 네트워크’는 아시아‧아프리카‧북미유럽‧남미 등 전 세계 전문가 네트워크를 가지고 글로벌나눔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국제비영리단체이다.
조직위는 올림픽과 패럴림픽 정신인 ‘K스피릿(Spirit) 홍익정신’을 담은 ‘박토리 코리아 원 월드’라는 주제 가를 영어와 한국어로 발표했다. 이 곡은 대표 아티스트이자 홍보대사인 K퀸이 부른 곡으로 한국이 전 세계의 친구로 전 세계 사람들을 힘 내게(Cheer up)해 주는 의미를 담고 있고, 대한민국과 전 세계 기아‧장애인‧청년‧자영업 등 코로나19와 경제 위기와 어려운 대한민국 국민과 전 세계 사람들을 힘내라고 응원해 주는 곡이기도 하다.
K퀸은 가수 이름이기도 하지만 “홍익정신(올림픽 정신)을 실천하며 나누는 당신 당신이 K퀸입니다”로 홍익정신을 나누고 실천하는 사람은 누구나 K퀸이 될 수 있다.
‘K아트올림픽홍익세계문화예술한마당’ 영어 주제곡/K퀸(K스피릿 홍익정신=올림픽정신) https://www.youtube.com/watch?v=XyMPi969uw8
행사를 기획한 조수경 조직위원장은 “한류가 전 세계적으로 각광 받고 있는 이 시점에서 일반인들이 참여하는 세계문화예술올림픽인 K아트올림픽홍익세계문화예술한마당을 개최해 한국의 K스피릿 홍익정신을 전 세계에 퍼트려 전 세계가 올림픽과 패럴림픽 정신인 K스피릿 홍익정신으로 하나가 된다면 다같이 경제 위기‧환경 위기 등이 지구촌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라고 말했다.
K문화예술은 한류의 인기와 더불어 전 세계에서 각광받고 있다. 조직위는 이번 축제를 계기로 대한민국의 수많은 시민단체들과 함께 ‘대한민국 응원전’과 ‘글로벌 응원전’을 확대하며 대한민국 회복 운동과 글로벌 회복 운동을 이어가겠다고 한다.
조직위가 기획한대로 세계 최초 일반인들과 함께하는 세계문화예술올림픽인 K아트올림픽홍익세계문화예술한마당을 통해 국민이 서로 응원하며 격려하며 ‘K스리릿 홍익정신’으로 사람을 세우고 나누는 운동이 일어나고, 전 세계가 한국을 통해 올림픽과 패럴림픽 정신인 ‘K스피릿 홍익으로 하나 되는 기적의 역사가 일어나길 바란다. 빅토리 코리아 우리는 하나! 세계는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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