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BK기업은행이 근로자의 문화예술 참여 폭을 넓히고 사기를 북돋기 위해 ‘IBK TOGETHER 2025’ 단원 모집에 나섰다.
28일 기업은행에 따르면 한국메세나협회와 함께 중소기업 근로자·소상공인 오케스트라 프로젝트 ‘IBK TOGETHER 2025’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IBK TOGETHER 2025는 근로자의 문화예술 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성취감과 자긍심을 느낄 수 있도록 오케스트라 교육 및 합주 활동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젝트다.
오케스트라 단원은 직장인을 포함한 자영업자·프리랜서 등을 대상으로 △현악(바이올린·비올라·첼로) △목관(플루트·오보에·클라리넷·바순) △금관(트럼펫·트롬본·호른) △타악(퍼커션) 분야에서 30명을 선발한다. 선발 시 중소기업 근로자와 소상공인을 우대하며 참가비와 활동비는 기업은행이 전액 지원한다.
선발된 오케스트라 단원들은 6월부터 6개월간 전문 강사의 레슨과 합주 연습에 참여하고 유명 아티스트와 함께 연말 연주회 무대에 오른다. 연말 연주회 오케스트라 지휘는 ‘춤추는 지휘자’로 유명세를 탄 백윤학씨가 맡는다.
기업은행은 “이번 프로젝트가 근로자들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고 긍정적 에너지를 전파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음악을 매개로 경험의 폭을 넓히고 배움과 성장을 원하는 근로자분들의 많은 신청을 기다린다”라고 밝혔다.
후원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