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6-09-28 02:19
뉴스 > 오늘운세
'오늘의 운세' 2022년 1월 14일 금요일(음력 12월 12일 정묘)
02년생 아름다운 청춘 큰 그림을 그려보자 [오늘의 운세 - 1/14]
스카이데일리 기자페이지 + 입력 2022-01-13 22:34:40
▲ [사진=게티이미지뱅크멀티비즈]
 
▶ 쥐띠 =48년생 선물 같은 시간 행복에 취해보자.60년생 귀한 손님 방문 버선발로 맞이하자.72년생 풍성한 결실에 웃음은 덤으로 온다.84년생 기대에 없던 상 콧노래가 절로 난다.96년생 의외의 곳에서 보석과 만나진다.
 
▶ 소띠 =49년생 그간에 했던 고생 세상에 알려진다.61년생 뚜렷한 목표를 실천에 옮겨가자.73년생 어떤 승부라도 자신감이 우선이다.85년생 답답하고 지루한 과정을 거쳐보자.97년생 혼자가 아닌 여럿의 힘이 필요하다.
 
▶ 범띠 =50년생 아쉬운 마무리 숙제가 남겨진다.62년생 오고 가는 이야기 정이 담겨진다.74년생 그리웠던 얼굴 반가움을 나눠보자.86년생 장고 끝에 악수 명쾌함을 가져보자.98년생 용기 있는 새 출발 무지개가 떠준다.
 
▶ 토끼띠 = 51년생 우렁찬 목소리 건재함을 과시하자.63년생 용기 있는 행동 지침서가 되어준다.75년생 어제와 다른 모습 각오를 다져보자.87년생 가지려는 욕심 손해로 얼굴진다.99년생 사랑이 먼저 오는 인연을 만나보자.
 
▶ 용띠 = 52년생 감동과 기쁨이 한꺼번에 찾아온다.64년생 겨울이 따뜻한 소식을 들어보자.76년생 이루고 싶은 꿈 현실이 되어간다.88년생 부족한 공부에 가르침을 받아내자.00년생 정겨운 풍경들 미소가 피어난다.
 
광고
▶ 뱀띠 = 41년생 젊어 보이는 외모 치장을 더해보자.53년생 등 떠밀린 과거 헛헛함이 밀려온다.65년생 역시 소리 듣는 솜씨를 보여주자.77년생 싫은 표정 나오는 자리는 피해가자.89년생 야심찬 계획에 깃발을 들어보자.01년생 호시탐탐 기회 명성을 드높이자.
 
▶ 말띠 = 42년생 약속은 고민과 저울질을 더해보자.54년생 나이가 대수랴, 흥겨움에 빠져보자.66년생 반갑고도 어려운 제안을 들어보자.78년생 뜨거운 땀으로 자랑을 만들어보자.90년생 바쁘다는 핑계 미움이 되어간다.02년생 아름다운 청춘 큰 그림을 그려보자.
 
▶ 양띠 =43년생 불편한 화해 억지 방편이 될 수 있다.55년생 바빠지는 마음에 여백을 찍어내자.67년생 예상 못한 반대 서운함이 남겨진다.79년생 말을 아끼고 듣는 귀를 가져보자.91년생 눌러 담았던 불만 답을 알 수 있다.03년생 거짓이 아닐까 의심부터 지워내자.
 
▶ 원숭이띠 = 44년생 고소한 입담 동심으로 돌아가자.56년생 가치 없는 논쟁 약자가 되어보자.68년생 가난한 나무꾼 선녀를 만나보자.80년생 충분한 공감으로 잘못을 감싸주자.92년생 형 만 한 아우 없다. 간섭을 들어보자.
 
▶ 닭띠 = 45년생 편안한 보금자리 온기가 전해진다.57년생 큰 손 부자인심 이웃을 돌아보자.69년생 힘겨웠던 오르막 한숨이 돌려진다.81년생 양적인 노력으로 콧대를 세워보자.93년생 느긋한 여유 궁금함을 참아내자.
 
▶ 개띠 =46년생 투박한 이미지 진심만을 보여내자.58년생 배울 수 있음에 감사함을 가져보자.70년생 소망이자 바람 하늘 문을 두드린다.82년생 부끄럽지 않은 차선을 가져보자.94년생 여럿을 위한 희생 점수로 매겨진다.
 
▶ 돼지띠 = 47년생 표 나지 않아도 자긍심을 지켜내자.59년생 포장을 벗겨내야 진짜와 만나진다.71년생 처음과 끝에 일관성을 가져보자.83년생 거침없는 용기 날개를 달아준다.95년생 누구 눈치 안 보는 오기를 가져보자. [뉴시스/스카이데일리]
 
 
 
 
 
후원하기
  • 정기 후원
  • 일반 후원
  • 무통장입금: 하나은행 158-910019-39504 스카이데일리
  • 스카이데일리는 공공성에 기반해 독자가 만들어 가는 언론을 지향합니다. 정기 또는 일반 후원시 맞춤형 뉴스, 독자에게 할당하는 지면 서비스, 동행하는 홍보, 유상증자시 참여기회 제공(법인에 한함)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추천해요
0
좋아요
0
감동이에요
0
화나요
0
슬퍼요
0
댓글 : 0
방문수(PC&모바일)
오늘(실시간) 13,090 ▶
어제 140,566 ▶
최근 7일 ▶
대한민국 명사들
대면 기회를 가져보세요.
팬클럽 가기
오늘자 스카이데일리



주요 섹션 기사
주소 : 서울시 서초구 방배천로2안길 82(방배동 463-18) 청송빌딩 3,4층 | 전화 : 02-522-6595~6 | 팩스 : 02-522-6597
종합일간지 등록번호 : 서울시 가50131,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시 아01703, 등록일 : 2011년 7월 18일
발행·편집인: 민경두, 편집국장 : 주경준, 사업자 번호 : 214-88-81099 후원계좌 : 158-910019-39504(하나은행)
copyrightⓒ2011,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skyedaily@skyedaily.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진강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