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부평갑 당원협의회는 지난달 31일 지역당원들과의 소통방식으로 지역봉사활동을 선택하여 첫 번째로 부평문화의거리와 테마의 거리 등을 돌며 환경정화 소통 활동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봉사에는 국민의힘 부평갑 유제홍 당협위원장과 시, 구의원을 비롯한 책임당원 약 150명이 참여하여 힘을 보탰다.
봉사활동을 주도한 유제홍 위원장은 “그동안 지역의 당원들에게 문자나 SNS를 통해 홍보만 했다”라며 “현장 대면을 통해 손을 잡고 함께 땀 흘리는 시간을 가져 기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유 위원장은 “편안한 시간을 갖지 못해 불편했다”며 “이번 봉사를 계기로 진정성 있는 소통의 기회를 만들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편 봉사에 참여한 당원들은 “여러 가지 작금의 불편한 정치 상황에서 지역에서나마 봉사와 소통의 시간을 마련해 주어 고맙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 봉사에 참여하겠다”고 화답했다.
국민의힘 부평갑 당원협의회는 짝수달에는 꼭 지역봉사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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